‘거포 유망주’ 황대인, 침체된 KIA 타선 활력소 될까



지난해 6위로 시즌을 마무리하며 아쉬움을 삼켰던 KIA 타이거즈는 올 시즌에도 하위권을 전전하고 있다. 맷 윌리엄스 감독이 2년 연속 지휘봉을 잡는 승부수를 띄웠지만, 현재 ‘7강 3약’ 판도로 흘러가는 KBO리그에서 8위에 해당한다. 7위 키움과도 무려 3경기 차이가 나는 상황. 이런 KIA의 부진 요인은 바로 타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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