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나 세계적 선수 꿈꾼다면 파워 지구력 길러라”



“국가대표 선수나 세계적 선수가 되고 싶으면 반드시 파워지구력를 갖춰야 합니다.” 4년 하고도 1년 더 기다린 도쿄올림픽. 코로나 확산 우려로 말들은 많지만 ‘스포츠를 통한 세계평화 기여’라는 올림픽 정신의 가치는 여전히 중요하다.도쿄올림픽 개막을 18일 앞둔 5일, 89학번 명지대 체육학과 출신 휘트리스 코치 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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