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 희망’ 권순우의 윔블던 1박2일 첫 승



타이 브레이크까지 이어진 첫 세트를 아쉽게 내주고 대회 첫 날 어둠이 깔리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라켓을 가방에 집어넣어야 했던 권순우가 다음 날 이어진 두 번째 세트부터는 다른 선수가 된 듯 침착하게 상대 선수의 스트로크 실수를 기다렸다. 네 번째 세트 두 번째 게임이 끝난 뒤에도 비가 쏟아지는 바람에 약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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