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회사원으로, 밤에는 아마추어 선수로 활동했죠”



“가늘고 길게, 힘 닿는 데까지! 끝까지 싸워볼겁니다.”종합격투기 선수 남의철(40‧사내남격투기/딥앤하이 스포츠)은 언론과 팬들 사이에서 ‘코리안 불도저’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상대가 누구든 망설이지 않고 전진 스탭을 밟으며 거침없이 달려들기 때문이다.통산 20승 중 절반인 10승이 판정승이라는 점을 봤을 때 다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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