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꼴찌는 없다’ 이관희-이재도-김준일 트리오 구축한 LG, 기대감 높여



창원 LG의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는 잊고 싶은 시즌이다. 조성원 감독(50) 체제로 새 출발에 나섰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19승35패, 최하위(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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