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핑검사 방해’ 쑨양, 4년 자격 정지… 도쿄 못 간다



중국의 수영스타 쑨양(29)이 도핑 검사를 방해한 혐의로 징계를 받아 도쿄 올림픽에 참가하지 못하게 됐다.AP통신, 뉴욕타임스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23일 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쑨양의 도핑 규정 위반 혐의를 인정하며 4년간 선수 자격 정지라는 중징계를 확정했다. 자유형을 주력 종목으로 하는 쑨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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