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룸마’의 슈퍼 세이브로 끝난 EURO 2020



축구의 성지라 불리는 웸블리 스타디움이 눈물바다로 변했다. 하필이면 가장 잔인한 승리 팀 결정 방식인 승부차기가 또 이어졌으니 아쉽게도 진 팀 선수들은 모든 것이 자신의 탓만 같았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그 11미터 킥을 성공시키지 못한 잉글랜드 선수들은 모두 교체 선수들이었고 나이도 매우 어린 편이었다. 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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