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챔피언 KGC 오세근 파트너, 누가 될까?



프로농구에서 3회 이상 우승을 기록한 구단은 울산현대모비스(7회), 전주KCC(5회), 원주DB(3회), 안양KGC(3회) 등 4팀이다. 이들은 국가대표급 기량을 갖춘 프랜차이즈 토종빅맨이 활약했거나 현재도 뛰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함던컨’ 함지훈, ‘하킬’ 하승진, ‘김가넷’ 김주성, ‘라이언 킹’ 오세근 등이 바로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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