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들의 반란’ 안산·김제덕, 양궁 첫 금맥 터졌다



남녀가 힘을 합친 양궁 대표팀이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한국 양궁 대표팀의 막내 안산과 김제덕은 24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단체전 결승전에서 네덜란드를 세트스코어 5-3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역대 하계올림픽에서 무려 23개의 금메달을 쓸어 담았던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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