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호날두-벤제마, 특급 킬러의 확연한 존재감



특급 골잡이들의 활약이 빛났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카림 벤제마가 각각 2골씩 넣는 접전 끝에 포르투갈과 프랑스가 유로 2020 16강에 진출했다. 포르투갈과 프랑스는 24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스카스 아레나에서 열린 유로 2020 F조 3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1승 1무 1패(승점 4)를 기록…
기사 더보기


스포츠 해외축구중계 미리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