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독일… 뢰브 위한 해피엔딩은 없었다



‘유로 2020’을 통해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했던 요아힘 뢰브 독일 축구대표팀 감독이 끝내 해피엔딩을 맞이하지 못했다. 독일은 30일 새벽(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EURO 2020’ 16강 토너먼트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후반종료 15분을 남기고 연거푸 2골을 허용하며 0-2로 패했다.1966년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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