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승부로 끝난 축구대표 평가전… 수비 민낯이 드러났다



여름밤 무더위를 날려버릴 멋진 골들이 터져나왔다. 그중에서 우리 선수들이 터뜨린 2개의 동점골은 저절로 박수가 터져나올 듯한 원더 골이었다. 엄원상의 두 번째 동점골은 후반전 추가 시간에 터진 극장 동점골이었으니 더 짜릿했다. 하지만 그 너머 자리를 잘못 잡고 있는 수비의 문제점은 도쿄 올림픽 개막을 코앞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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