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육상계 충격… 리처드슨, 마리화나 성분 검출 파문



미국을 넘어 전 세계가 주목하는 여자 스프린터 샤캐리 리처드슨(21)이 ‘마리화나 파문’에 휩싸였다.미국 뉴욕타임스와 로이터 통신은 2일(한국시간) “리처드슨의 소변 샘플에서 마리화나 성분이 검출됐다”며 “도쿄올림픽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라고 보도했다.이어 “아직 누구도 공식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미국육상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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