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불운 다시 겪게 된 신한은행 가드 김애나…5일 정밀검사 예정



인천 신한은행 가드 김애나(26·168㎝)가 또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김애나는 3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하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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