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의 오브레임, 글로리에서 노익장 발휘?



‘데몰리션맨’ 알리스타 오브레임(41·네덜란드)이 세계 최고 킥복싱 단체 글로리(Glory)로 향한다. 글로리 측은 지난 8일 오브레임과 다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으며 단체 수장 피에르 앙두랑 회장 역시 “최고의 헤비급 파이터 중 한명인 오브레임을 데려올 수 있어 기쁘고, 팬들이 원할만한 경기를 만들어 보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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