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작은 거인’ 김지찬, 붙박이 주전으로 거듭날까



지난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경기는 양 팀에게 여러모로 중요한 경기였다. 삼성은 30승 고지까지 단 1승만이 남은 상태였고, 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KIA에게는 연패 탈출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승리의 여신은 끝내 삼성의 손을 들어줬다. 삼성의 선발 백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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