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 코로나19 확진자 8명… K리그 일정 변경 가능성



프로축구 성남FC 선수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으로 늘어났다.12일 프로축구연맹과 성남 구단에 따르면 전날 1군 A코치가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이날까지 성남 선수단에서 7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추가 확진자 중 5명은 스태프이며, 2명은 선수인 것으로 확인됐다. 선수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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