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자부하던 일본 배드민턴, 한국에 발목 잡혔다



세계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며 올림픽 금메달을 기대했던 일본 배드민턴을 한국이 가로막았다. 세계랭킹 5위에 올라있는 한국의 김소영-공희용은 29일 일본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플라자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 8강전에서 세계랭킹 2위 일본의 마쓰모토 마유-나가하라 와카나를 2-1로 꺾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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