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베일 벗지 않은 KBL 10개 구단의 외국인선수들



남자프로농구 2020~2021시즌에는 대체외국인선수들이 막판 판도를 좌우했다. 안양 KGC는 ‘설교수’로 불린 제러드 설린저를 시즌 도중 영입해 챔피언에까지 올랐다. 대구 한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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