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에이스’ 박세웅 손에 쥐어진 반등의 키



지난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두산이 9회에만 3점을 내며 뒷심을 발휘했지만, 롯데가 끝내기 안타로 역전에 성공하며 두산을 상대로 값진 승리를 거뒀다. 이런 롯데 승리의 중심에는 ‘안경 에이스’ 박세웅이 있었다. 선발 투수 박세웅은 7이닝 동안 98개의 공을 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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