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준우승’ 잉글랜드, 후폭풍은 거셌다



영국 잉글랜드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유로2020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배한 이후 극심한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승부차기에 실축한 선수들과 감독을 향한 무분별한 비난에서부터 훌리건들의 난동으로 인한 폭력사태, 대회 기간 코로나19 환자 폭등으로 인하여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55년 만의 국가대항 메이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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