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김민구, 조련사로 재도약할까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김민구(30·191cm)가 코트를 떠난다. 김민구는 24일 자신의 SNS에 “21년 농구 인생은 여기서 막을 내려야 할 것 같다. 10살 때부터 31살까지 쉴 틈 없이 달려왔다. 길지 않지만 파란만장한 농구선수 인생이었다”는 글을 올리며 사실상 은퇴를 선언했다. 아직 한창인 나이를 감안했을 때 다소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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