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 되찾은 에릭센 “격려 감사”… 그라운드 복귀는 ‘암울’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20) 경기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던 덴마크 국가대표 크리스티안 에릭센(29)이 처음으로 직접 안부를 전했다.에릭센은 한국시간으로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병실에 누워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리며 웃고 있는 사진과 함께 “세계에서 보내준 다정한 인사와 격려에 감사함을 느낀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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