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훈-이아름 탈락… 아쉬운 ‘태권도 종주국’



한국 태권도가 잇달아 조기 탈락해 종주국의 체면을 구겼다.한국은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경기에서 남자 68kg급 이대훈(29)과 여자 57kg급 이아름(29)이 출전했으나 나란히 16강전에서 탈락하며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다.전날 남자 58㎏급에 출전한 세계랭킹 1위 장준이 4강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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