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이다영, 복귀 ‘물거품’… 두 자매의 앞날은?



과거 학교 폭력(학폭) 논란에 휘말린 쌍둥이 자매 이재영과 이다영이 사실상 배구계에서 퇴출당했다.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구단은 20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제출한 2021~2022 정규리그 선수 명단에 이재영과 이다영의 이름을 등록하지 않으면서 결별을 선언했다. 2014년 흥국생명에 입단해 프로 무대에 데뷔한 이재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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