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바닥을 헤매던 인천 유나이티드 FC가 정말로 다른 팀이 됐다.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일정 등으로 K리그 네 팀이 장거리 출장을 다녀와야 했기 때문에 생긴 초여름 휴식기를 끝내고 다시 열린 K리그 1에서 놀라운 승리를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순위표에서도 포항 스틸러스 아래인 6위까지 껑충 뛰어올랐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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