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입국한 우간다 올림픽 선수단 1명 ‘코로나 확진’



도쿄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해 일본에 입국한 아프리카의 우간다 선수단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일본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도쿄올림픽 복싱, 역도, 수영 경기 등에 출전할 우간다 선수단 9명이 사전 합숙을 위해 19일 오후 6시께 도쿄로 통하는 나리타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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