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 끝에 악수’가 된 김학범 감독과 김민재의 선택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24세 이하 남자축구 국가대표팀이 혼란스러운 상황에 놓였다. 와일드카드(25세 이상 선수 3인)로 발탁했던 수비수 김민재의 올림픽팀 합류가 결국 불발됐다. 대신 A대표팀에서도 활약했던 박지수(김천 상무)가 대체 발탁됐다. 김민재를 중심으로 수비진을 구상했던 올림픽대표팀은 대회를 얼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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