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터커 없는 KIA, 나지완이 마지막 희망?



2021 KBO리그에서 KIA 타이거즈가 5연패에서 탈출하며 4일 만에 탈꼴찌에 성공했다. 23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2-1의 신승을 거둔 KIA는 한화 이글스를 10위로 밀어내고 9위가 되었다. 결승타의 주인공은 5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나지완이었다. 0-0으로 양 팀이 팽팽히 맞선 4회 초 1사 1, 2루에서 1타점 우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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