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재익좌’, 올림픽 시즌 국가대표가 되다



‘재익좌’ 전재익 선수가 올림픽 시즌 컬링 국가대표에 승선하는 데 성공했다.전재익 선수가 포함된 경북체육회 남자 컬링팀(스킵 김수혁, 리드 김학균, 세컨드 전재익, 서드 김창민)은 3일 열린 2021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 남자부 2차 대회 서든데스에서 강원도청(스킵 박종덕)을 꺾고 승리를 거두며 국가대표 자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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