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맨과 프리티 보이, 두 전설의 다른 행보



라이벌이라고 불리는 두 복서가 있었다. 빼어난 기량은 물론이거니와 자신만의 확실한 색깔과 캐릭터를 바탕으로 세계 최강을 넘어 전설의 반열에 나란히 올랐다. 170cm 안팎의 작은 사이즈를 가졌던 경량급이었지만 복싱계에서의 존재감 만큼은 누구보다도 컸다. 둘에 대한 평가는 시간이 지날수록 높아져만 갔으며 어느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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