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음바페·뢰브, ‘죽음의 조’에서 살아남지 못했다



유로2020 F조는 진정한 ‘죽음의 조’였다. 유럽 축구 전통의 강호이자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던 독일, 프랑스, 포르투갈이 모두 16강에서 전멸했다.독일은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0 16강전에서 잉글랜드에 0-2로 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보다 앞서 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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