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 위해서라도, 우리가 ‘컬링’으로 먹고 살아야죠”



2021 한국컬링선수권대회에서 올림픽 시즌 남자 컬링 국가대표 자리를 탈환한 경북체육회. 경북체육회 선수들을 만난 자리에서 팀의 ‘최고참’ 김창민 선수가 가장 먼저 꺼낸 이야기는 뜻밖이었다. ‘우리 팀 칭찬’ 대신 맞붙었던 상대 팀의 존속을 바라는 말을 이야기했던 것.김창민 선수는 “우리 이후, 앞으로 다음 세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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