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 2도움’ 손흥민, 신임 감독 앞에서 보여준 존재감



45분이면 충분했다. 손흥민(29·토트넘)이 소속팀 토트넘 복귀 후 첫 번째 프리시즌 경기에서 1골 2도움을 올리며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영국 콜체스터의 잡서브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체스터 유나이티드(4부리그)와 프리시즌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누누 에스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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