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타자 포수’ 박동원-최재훈, KBO리그가 달라졌다



2021 KBO리그는 사상 유례없는 치열한 상위권 싸움이 펼쳐지고 있다. 15일 현재 1위 kt 위즈부터 4위 SSG 랜더스까지 4개 팀이 1경기 차로 몰려 있다. 5위 NC 다이노스(1위와 3.5경기 차), 6위 두산 베어스(1위와 4경기 차)도 충분히 선두 도약의 가능성이 있다. 외국인 감독이 한 시즌에 3명인 것도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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