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팀 전원 16강 K리그, 일본 넘어야 8강 보인다



2021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주인공이 결정됐다. K리그는 조별리그에 참가한 4개 팀(울산, 전북, 대구, 포항) 모두가 16강 진출에 성공하면서 K리그의 힘을 과시하는 데 성공했다. 우선 K리그1 선두이자 ACL 디펜딩챔피언인 울산은 F그룹에서 6전 전승을 기록하며 조 선두로 16강에 올랐다. 13득점 1실점으로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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