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이닝7실점’ 류현진, 토론토 이적 후 최악투



류현진이 토론토 이적 후 최악의 투구로 시즌 3번째 패배를 당했다.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류현진은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버팔로의 세일런필드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서 5.2이닝 7피안타(2피홈런) 3볼넷 1탈삼진 7실점 6자책을 기록했다. 경기는 류현진의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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