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연패 위업’ 한국 여자양궁, 대위업 달성하다



‘무적’의 한국 여자양궁이 단체전에서 올림픽 9연패의 대위업을 달성했다.류수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양궁 대표팀(강채영, 장민희, 안산)은 25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단체 결승전에서 러시아올림픽위원회(아래 ROC)를 세트스코어 6-0으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 선수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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