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이상범 감독 “슛 난조 박찬희, 꾸준한 출전 통해 심리적으로 극복하길”



원주 DB는 2021~2022시즌 준비 과정에서 대형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팀의 확고한 득점원 역할을 해온 가드 두경민(30·184㎝)을 한국가스공사로 보내는 대신 베테랑 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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