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조 3팀 덕분에 더 재미있게 만난 EURO 16강



바로 전 대회 우승 팀 포르투갈과 FIFA(국제축구연맹) 월드컵 챔피언 프랑스도 모자라 전통 강호 독일까지 같은 조에 묶였으니 헝가리만 불쌍하게 보일 정도였다. 축구판에서 자주 쓰는 ‘죽음의 조’가 정말로 그 상자를 열어놓았다. F조 최종 순위표를 어느 정도 예상했지만 이렇게 마지막 두 게임에서 극적으로 갈릴 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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