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로 돌아오는 지동원, 유럽 도전 10년의 명암



축구선수 지동원이 10년 만에 유럽을 떠나 K리그로 돌아온다. 행선지는 FC서울이 될 가능성이 높다.아직 FC서울의 공식발표가 나오기 전에, 이제는 전 소속팀이 된 마인츠가 한발 먼저 지동원의 이적을 공식화했다. 마인츠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동원은 대한민국으로 돌아간다. 행선지는 FC서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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